[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빅뱅 출신 승리, 농구선수 허웅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배우 겸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커플팰리스2' 시청 소감을 밝혔다.
6일 유혜원은 자신의 SNS에 "오지 않길 바랐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커플팰리스2'가 방영 중인 화면을 찍어 올렸다.
이어 그는 "근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앞서 유혜원은 5일 첫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2'에서는 출연, 좋은 배우자를 찾기 위해 나왔다고 밝혔다.
영상 속 유혜원은 자신의 연애사에 대해 "나쁜 남자랑 인기가 너무 많은 남자랑 그 정도 (만나봤다). 남들 다 하는 평범한 연애하고 싶다"고 말해 열애설에 휩싸였던 빅뱅 출신 승리와 농구선수 허웅을 떠올리게 했다.
다만 유혜원은 '커플팰리스2' 남성 참가자들 중 마음에 드는 사람을 선택하지 못하자 유세윤은 "상처받기 싫어하는 스타일"이라고 언급했다.
유혜원은 "다 너무 훌륭하시고 멋있다. 그런데 저는 또 신중하니까 한 분 한분 뽑는 게 저한테는 너무 어려웠던 것 같다. 나쁜 남자 말고 인기 많은 남자 말고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는 게 제 인생에 꿈꾸는 것 중 하나"라고 털어놨다.
특히 프로그램 참가자들도 유혜원을 향해 "그런 소문 있지 않냐", "○○ 전여친"이라며 그의 소문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혜원은 1995년생으로 올해 29세다. 2018년 4부작 웹드라마 '고, 백 다이어리'에 출연한 바 있고 인플루언서, 쇼핑몰 모델로 활동중이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전현무, 월드컵 중계 앞두고 말실수 연발..."실망했다" 후배 돌직구('사당귀')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