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아산 우리은행 절대 에이스 김단비(35)가 만장일치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만장일치다. 역대 5호.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7일 2024~2025시즌 하나은행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MVP에 기자단 투표 총 94표를 모두 받은 김단비가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
5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36분57초를 뛰며 24.6득점 13.0리바운드 4.4어시스트 1.4스틸 1.0블록을 기록했다.
압도적 성적이었다. 게다가 우리은행은 김단비의 활약을 바탕으로 5전 전승을 달렸다.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김단비 외에는 MVP를 받을 선수가 없었다.
득점, 리바운드, 공헌도에서 모두 압도적 1위다.
개인 통산 15번째 라운드 MVP, 올 시즌에만 라운드 MVP 3회를 수상했다. 정규리그 MVP는 ?車 당상이다.
MIP에는 KB 이채은이 차지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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