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 양이 예원학교를 졸업했다.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7일 "축하해 우리 소윤이 소윤이의 앞날을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원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정웅인 이지인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정웅인 이지인 부부는 이날 졸업식을 한 소윤 양과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는 모습. 해린 닮은꼴로 유명한 소윤 양은 아이돌이라 해도 믿을 만큼 화려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정웅인은 2006년 비연예인 이지인 씨와 결혼,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정웅인 가족은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에도 귀여운 외모로 주목 받았던 소윤 양은 지난해 서울예고 미술과 합격 소식을 알려 큰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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