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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7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 홋스퍼 감독 엔제 포스테코글루는 모하메드 살라가 이전의 의심에도 불구하고 부활했던 것처럼 손흥민이 여전히 최고 수준의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토트넘의 가장 생산적인 포워드 중 한 명이자 공격 핵심 선수 손흥민은 이전 시즌의 수준에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은 여전히 부활의 잠재력이 충분하고 살라의 부활처럼 되살아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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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살라는 부진한 듯 했다. 하지만, 올 시즌 21경기에 출전, 15골-12도움을 기록했다. 강력하다. 프리미어리그에서도 13골-8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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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인터뷰에서 '손흥민에게서 (노쇠화의) 징후를 전혀 보지 못했다. 여전히 엄청난 신체적 능력을 가지고 있고, 나이만으로 능력이 감소하는 측면은 없다'며 '그는 다시 경기력 부활이 가능한 사고방식과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다. 올 시즌 부상으로 폼이 흐트러졌을 수 있지만, 꾸준한 출전은 손흥민이 최상의 상태로 돌아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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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의 능려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있다. 올 시즌 손흥민의 경기력이 최고치는 아니지만, 다시 최고의 폼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며 '적절한 지원과 일관성이 있다면, 손흥민은 다시 한번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장 생산적인 공격수 중 한 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모하메드 살라가 증명한 것과 매우 흡사하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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