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제주맘의 라이딩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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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은 8일 "하루 종일 애들이랑 복닥복닥 바빴다가 이제 세수하고 발닦고 누웠어요"라며 아이들을 돌본 토요일 일상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이안이 배드민턴 수업갔다가 세상에서 제일 다정스런 돈까스집에서 점심먹고, 다인이 밥 차려줬다. 또 이안이 농구 수업 갔다가 다인이랑 필라테스 갔다가 이안이 친구들 놀러와서 간식먹이고 돌아서니 저녁이어서 저녁해먹였다"며 자녀들을 케어하는 데만 하루를 다 보낸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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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어제 누가 그러더라고요? 이수지씨 최근 유튜브 너무 웃긴데, 언니도 제주맘 라이드 일상 올려보라고"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23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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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쌍방 상간 소송, 양육권 분쟁 등을 하며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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