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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세완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굳건한 입지를 인정받은 저력 있는 배우"라며 "아티스트컴퍼니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함께 활동 영역을 넓히고 더욱 높이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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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2022년 영화 '육사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최근 디즈니+ 시리즈 '강매강'에서는 코미디 연기로 또 한 번 대중의 주목을 받았으며, 올해 '넉 오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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