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븐이 가요계에 컴백하는 것은 지난해 6월 발표한 미니 3집 '라이드 올 다이'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박한빈은 "8개월 만의 컴백이다.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는 순간이 기대된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 새로운 모습 기대해달라"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퍼포먼스 또한 무대를 마음껏 즐기는 자유롭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위트가 넘친다. 이정현은 "코러스 안무는 정해진 동작으로 진행되는 게 일반적인데, 이번에 프리한 동작으로 가져갔다. 자유분방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드리고 싶었다"라고 했고, 박지후는 "정형화되지 않고, 뒤죽박죽한 저희의 흥을 보여주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븐은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핫 메스'를 발표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