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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골든스테이트는 지미 버틀러,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디애런 팍스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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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미국 CBS스포츠는 지난 12일(한국시각) 올 시즌이 끝난 뒤 대형 트레이드의 주인공이 될 선수들을 집중 조명했다. 5명의 선수를 꼽았는데, 맨 처음 이름을 올린 선수가 듀란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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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듀란트의 트레이드 대해 특히 집중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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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듀란트에 대한 인기는 높다.
돈치치를 내보내고 앤서니 데이비스를 데려온 댈러스 매버릭스, 신예들이 즐비한 휴스턴 로케츠 역시 듀란트에 대한 러브콜을 직, 간접적으로 보내고 있다. 게다가 멤피스 그리즐리스도 있다.
이 매체는 '팀의 샐러리캡 상황, 트레이드에서 줄 수 있는 신인 1라운드 픽이 모두 갖춰져야 블록버스터 트레이드가 발생한다. 듀란트를 중심으로 강력한 트레이드가 발생할 수 있는 조건들을 갖춘 팀들이 다수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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