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위와 4위팀의 경기였지만, 양팀 처지는 완전히 달랐다. 기업은행은 아시아쿼터 세터 천신통이 부상으로 이탈한 후 속절없이 추락했다. 4위지만 이날 경기를 앞두고 3위 정관장과의 승점 차이가 무려 13점이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메가(16득점)는 중요한 3세트 자기 힘을 다 썼고, 코트 중앙에서 박은진(9득점)의 활약이 유독 돋보였던 이날 경기였다. 반면 기업은행은 이소영(10득점)과 육서영(8득점)이 분전했지만 주포 빅토리아(12득점)가 1, 2세트 부진해 경기가 어렵게 꼬이고 말았다.
대전=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