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원태는 14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볼파크에서 열리는 청백전에 백팀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다소 이른 시점이지만 실전 피칭 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을 만큼 빠르게 몸을 만들었다.
Advertisement
다만, 너무 빠르게 페이스를 올릴 필요는 없다. 때문에 이날 선발 피칭은 단 1이닝만 소화할 예정. 차츰 이닝과 공 개수를 늘려갈 계획이다.
Advertisement
시즌 초 경기 초반 관리는 중요할 수 밖에 없다. 그만큼 삼성 이적 후 첫 등판인 이날 청백전은 빌드업의 출발점로 의미를 가질 수 있다. 단순한 연습경기를 넘어 스스로 만족스러운 피칭을 위해 집중하는 최원태의 모습을 보게될 전망.
Advertisement
올시즌 삼성 선발 마운드의 키맨으로 주목받고 있는 프로 11년차 베테랑 선발 투수. 그의 첫 실전등판에 많은 관심이 집중될 수 밖에 없다.
최원태-김대호-박준용-이재익-홍원표에 이은 6번째 투수로 1이닝을 소화할 예정. 이미 불펜 피칭에서 강력한 구위로 모두를 놀라게 한 슈퍼루키. 근성으로 똘똘 뭉친 새내기의 첫 프로 적응 무대가 어떤 모습일지 최원태 못지 않게 시선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이에 맞설 청팀은 이승민-정민성-육선엽-박주혁-최하늘-이재희가 차례로 이어던질 예정이다.
13일 5이닝 경기로 열릴 예정이었던 캠프 첫 청백전이 비로 취소됨에 따라 14일 청백전은 9이닝 경기로 치러질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