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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수와 가까운 소식통은 타의 꿈이 바르셀로나 유니폼이 입는 것이라고 말했다. 타의 이적은 바르셀로나에서 열릴 만남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여름에도 이적시장 막판에 타 영입을 시도했지만 레버쿠젠은 1년 뒤에 타가 자유계약으로 떠난다는 걸 알면서도 매각하지 않았다"며 타와 바르셀로나 모두가 서로를 원해서 이뤄진 합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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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은 다시 타와의 재계약을 시도했지만 타는 더 좋은 구단으로 가겠다는 입장이 변하지 않았다. 센터백 추가 영입을 진행할 계획이던 바이에른은 계속해서 타를 지켜봤지만 타는 지난 여름에 이적료가 조금 아까워 자신을 영입하지 않은 바이에른보다는 꾸준히 자신을 원했던 바르셀로나행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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