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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는 최다니엘에게 이름이 특이하다며 "누가 지어준 것인지"라고 물었다. 최다니엘은 "부모님이 형을 낳은 후, 아버지가 정관수술을 했는데 그걸 뚫고 제가 나왔다. 그래서 하늘이 주신 아들이라는 뜻으로 이름을 다니엘로 지어주셨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4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셔 외가, 고모 집 등을 전전하며 지냈다며 가정사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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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이어 "열애설을 통해 그 친구가 주목받으니 그게 좋다. 방송 환경이 예전과 같지 않아서 신입 아나운서가 주목받기 쉽지 않다. '이렇게라도 네가 알려지면 된 거 아니냐'고 물으니 (홍주연이) '오케이'라고 했다. 이런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곽튜브가 "촬영을 떠나 실제로 설레지 않았나. 염색체도 다르고 만나서 얘기하다 보면"이라며 추궁하자 대답을 피해 속내에 궁금증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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