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쌍둥이를 임신한 레이디 제인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15일 레이디 제인은 자신의 계정에 "갑자기 봄 날씨? 그냥 만났는데 시밀러룩. 맛난 거 먹고 조카 신발 사주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 제인은 카페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노란색 재킷을 입고 여전히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며 봄기운을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우리 (쌍)둥이들도 자매면 좋겠네"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쌍둥이의 성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레이디 제인은 지난해 7월, 10살 연하 가수 겸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달 10일 쌍둥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드디어 우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기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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