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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서강준 "3년만 작품, 세상이 변했다…신조어·포즈 많이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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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제작발표회가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 서강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상암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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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서강준이 공백기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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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은 20일 서울 마포 MBC 사옥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제작발표회에서 "3년 만의 작품인데 세상이 많이 변했다"라며 "신조어, 포즈 등 새로운 것을 많이 배웠다"라고 했다.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고종 황제의 사라진 금괴의 행방을 쫓기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의 좌충우돌 N차 고딩 활약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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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강준의 전역 후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년 11월 입대, 육군 제1포병여단에서 군 복무한 서강준은 2023년 5월 전역했다. 마지막 작품이 2022년 공개된 디즈니+ '그리드'였던 바, 약 3년 만의 안방극장 컴백인 셈이다.

특히 이날 포토타임에서 하트 포즈 등에 어리둥절하던 모습에서 새삼 서강준의 공백기가 느껴지기도 했다. 서강준은 "3~4년 만에 작품을 선보이게 됐다. 세상이 많이 변한 것 같다. 하는 것도 많아졌다"고 먼저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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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빨리 적응해서 여러분께 재밌는 작품 선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도 촬영하면서 하트도 그렇고 많은 걸 배웠다"며 "신조어가 많이 나와서 하나도 못 알아듣겠더라. 새로운 것을 많이 배웠다"고 웃었다.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오는 2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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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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