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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아스널은 새로운 스포츠 디렉터를 데려와야 하는 과제가 있다. 에두 디렉터가 떠나면서 빈 공백이 생겼기 때문이다. 선수 영입에 있어서 우선하고 있는 자리는 스트라이커와 수비형 미드필더였다. 디 애슬래틱은 "아스날은 6월 여름 시장이 시작되면 해야 할 중요한 일이 있다. 중앙 공격수와 수비형 미드필더가 제일 높은 순위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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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PSG는 이강인 매각을 원하지 않았고, 매각한다고 해도 매우 높은 이적료를 원했다. 아스널은 이강인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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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포지션 영입을 마무리하면 아스널은 기존 핵심 자원 지키기에 나서야 한다. 윌리엄 살리바. 부사요 사카,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의 계약이 2026~2027시즌까지다. 핵심 선수 4명을 지키려면 당연히 엄청난 연봉 상승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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