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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자신이 런웨이에 섰던 옷 브랜드의 팝업 행사와 사무실에 다녀온 최준희는 집으로 돌아와 식사를 하고 휴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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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최준희는 루프스병 관리를 위해 약을 챙겨 먹었다. 그는 "지긋지긋하다"고 토로하면서도 "모두들 자나깨나 건강 잘 챙기시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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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자신이 받았던 모든 미용 수술, 시술을 솔직히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쌍수 인아웃 매몰, 코 성형을 했다"면서 특히 양악, 윤곽수술에도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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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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