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랜드는 지난 시즌 창단 최고 성적 및 최다 관중 기록을 달성했다. 올 시즌은 한계를 넘는 110%의 열정으로 승격을 향해 달려가겠단 각오다.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외국인 선수 진용부터 확 바꿨다. 오스마르(스페인)를 제외하고 이탈로, 에울레르, 페르링요(이상 브라질), 아이데일(호주)을 영입했다. 이랜드는 올 시즌 인천 유나이티드, 수원 삼성과 함께 '3강'으로 꼽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다급해진 충남아산은 후반 13분 박세직 대신 손준호를 투입하는 강수를 뒀다. '국가대표 미드필더' 손준호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구제로 선수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FIFA는 '손준호의 징계를 전세계로 확대해 달라는 중국축구협회(CFA)의 요청을 기각했다. 충남아산은 거액을 베팅해 특급 선수를 품었다.
목동=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