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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2일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맨유는 전반에만 베투, 압둘라예 두쿠레에게 연달아 실점하며 0-2로 끌려갔다. 맨유는 후반 페르난데스, 마누엘 우가르테의 득점을 묶어 힘겹게 승점 1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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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페르난데스는 "이런 경기에서 하프타임 때 라커룸에 들어가면 자신에게만 집중하고, 경기에서 뭔가 얻으려고 노력한다. 전반은 매우 힘들었다. 우리는 자신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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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모예스 에버턴 감독은 "이해할 수가 없다. VAR이 개입할 상황이 아니었다"고 분노했다. 영은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말을 하면 큰 곤경에 처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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