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97년생 더 용은 네덜란드의 현재이자 미래로 꼽힌다. 그는 아약스(네덜란드) 시절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 힘을 발휘했다. 아약스를 4강으로 이끌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더 용은 2019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FC바르셀로나의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다소 들쭉날쭉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잠재력에 대한 기대치는 매우 높았다. 전 세계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맨유의 지휘봉을 잡은 뒤 더 용을 강하게 원했다. 그의 이적료는 7200만 파운드까지 올랐다. 두 사람은 과거 아약스에서 르네상스를 열었다. 더 용은 올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4경기에서 2골-1도움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