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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 도쿄스포츠 온라인판은 '일본 U-20 대표팀이 4회 연속 월드컵 티켓을 챙겼다. 2028년 LA올림픽 세대가 세계를 향한 티켓을 잡았다. 일본은 승부차기에서 마지막 키커가 성공하자 환희가 흘러 넘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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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스포츠 온라인판은 '이번 대회는 LA올림픽 세대의 2025년 첫 활동이었다. 후나코시 감독은 새로운 일본 축구를 키워드로 내걸었다. 일본이 자랑하는 조직력이나 헌신에 개인의 기술과 강도를 요구한다. 이제 시선은 정상을 향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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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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