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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FC 온라인'의 e스포츠 대회가 대대적인 변화를 맞이한다. 구단 프랜차이즈 도입, 리그 생태계 구축, 전문성 강화를 통해 안정적으로 지속 가능한 리그로 확장하고, 보는 재미를 넘어 대회에서 창출된 서사와 게임과의 연계를 통해 e스포츠 본연의 재미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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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리그 구조를 체계적으로 개편해 각 리그 레벨에 따라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생태계를 구축한다. 국내 최상위 리그인 'eK리그 챔피언십'을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로 새롭게 단장하고, 축구게임 특성에 맞게 경기 방식이 개인전 중심으로 변경된다. 연간 2회 진행되며, 8개팀에서 4명씩 출전해 총 32명의 프로 선수들이 최정상의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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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개편 이후 첫 리그인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스프링'이 오는 3월 31일부터 6월 14일까지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총 상금 규모를 예년보다 4배 확대한 10억 원 규모로 운영되며, 상위 2개팀에게는 국제대회 'FC 프로 마스터즈' 출전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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