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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볼리에리 기자는 "선수 측근들에게 이미 통보되었다. 더 브라위너, 잭 그릴리쉬, 베르나르두 실바, 존 스톤스, 마테오 코바치치, 일카이 귄도안 그리고 에데르송은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는 첫 날부터 새로운 팀을 찾도록 요청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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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베스트 5회, EPL 올해의 선수 2회,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 선정 올해의 팀 5회, EPL 도움왕 4회, 맨시티 올해의 선수 4회, 발롱도르 3위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EPL 우승 6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까지 거머쥐면서 맨시티를 넘어 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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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라위너가 맨시티 잔류를 원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맨시티는 더 이상 더 브라위너와 함께갈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더 브라위너는 맨시티와의 재계약하지 않는다면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 알 나스르 혹은 미국의 샌디에이고행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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