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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스탠더드는 '리암은 올 시즌 입스위치 타운의 성공 사례로 떠올랐으며, 올 시즌 구단의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대형 이적이 기대되며, 맨유와 첼시가 주목하고 있다. 4000만 파운드(약 720억원)라며 영입이 가능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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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의 활약에 이미 EPL 대표 구단들이 주목하기 시작했다. 맨유와 첼시가 전면에 나섰다. 두 팀 모두 최전방의 무게감이 아쉽다. 맨유는 라스무스 호일룬, 조슈아 지르크지 등 거액을 투자한 공격수들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첼시는 니콜라 잭슨의 기복 문제로 인해 꾸준한 득점력이 부재하다. 리암이 합류한다면 충분히 주전 자리까지 노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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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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