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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텍터'는 전쟁 영웅 출신 엄마가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범죄 조직과 경찰, 군대를 상대로 사투를 벌이는 액션 스릴러로, 영화 '람보: 라스트 워'의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밀라 요보비치는 극 중 딸을 구하기 위해 범죄 조직과 맞서는 전직 전쟁 영웅 닉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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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프로텍터'는 국내 제작 및 투자사가 미국 현지 스태프들과 이뤄낸 첫 할리우드 제작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아낙시온 스튜디오와 ㈜블러썸 스튜디오가 공동 기획 및 제작에 참여했으며, 투자제작에는 ㈜올바른 컴퍼니가 함께했다. 이들은 기존 할리우드 영화의 장벽을 뛰어넘기 위해 각본과 캐스팅, 제작, 배급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 지난 2024년 11월 개최된 아메리칸 필름 마켓(AFM ·American Film Market)에서는 사전 프로모션을 통해 아마존, 넷플릭스 및 전 세계 80개국에 성공적인 프리 세일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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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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