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가 사칭 피해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지난 25일 윤정수는 "유명 탑스타들만 꼬인다는 사칭 계정...
돈 되는 계정에만 꼬인다는 사칭계정... 드디어 윤정수에게도 꼬임..."이라는 글과 함께 캡처 이미지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캡처에는 윤정수 팬들과 사칭범의 대화가 담겨있다.
윤정수 팬은 사칭범의 어색한 말투에 바로 눈치를 채고 "사기꾼 같다", "사칭하지 마세요. 신고하겠습니다"라며 즉시 해당 계정을 신고했다.
Advertisement
윤정수는 팬들의 도움으로 사칭 계정이 삭제된 것을 확인하고 "몇몇 감사한 팬 분들의 협박에 못 버티고 폭파한 듯... 잘가라~~~"라고 통쾌하단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정수는 KBS 쿨FM '윤정수·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의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이휘재, 4년만 복귀하자마자 MC석 차지...밀린 김준현 "형은 여기가 어울려" ('불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기력 4연패' 꼴찌 KIA, 이의리 또 흔들…'홈런쇼+테일러 첫승' NC 5연승 질주[광주 리뷰]
- 2.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
- 3.WBC 후유증인가? 10피홈런 시즌 한번도 없는데…하루 2방 → 6이닝 6실점, 이쯤 되면 심상치 않다 [수원리포트]
- 4."강민호가 다 했다!" 활짝 웃은 국민유격수 "힘보다는 자신감이 중요해" [수원승장]
- 5.2위 안양 정관장→3위 서울 SK→4위 원주 DB…KBL 순위 싸움, 끝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