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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스포츠는 '알리는 코모에서 다음 시즌까지 데뷔를 기다려야 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알리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코모와 18개월 계약을 체결했다. 알리는 새 구단과 빠르게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됐지만,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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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복귀까지의 길은 멀고도 험했다. 지난 시즌 그라운드에 돌아오기 위해 노력했지만, 몸 상태를 끌어올리지 못했다. 시즌 종료 후 에버턴은 계약이 만료됐음에도 알리에게 훈련 시설을 제공하는 등 많은 것을 지원했다. 훈련에 매진하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을 기대하게 했지만, 2024~2025시즌이 시작됐음에도 알리의 모습은 그라운드에서 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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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는 지난 2023년 2월 26일이 마지막 경기 출전이다. 이미 733일을 결장 중이다. 만약 차기 시즌에 데뷔하게 된다면 결장 기간만 900일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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