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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종목에서 메달을 휩쓴 박지원, 김길리, 장성우 선수는 이에 대한 비하인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김길리는 대회 기간 동안 세계 랭킹 1위에게만 주어지는 황금 헬멧을 착용해 화제를 모았던 바. 같은 황금 헬멧 보유자인 박지원은 이를 착용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이상하게 무겁게 느껴졌다. 왕관의 무게라고 할까"라고 털어놨다. 이에 반해 김길리는 "그런 생각은 안 들었다. '내가 김길리다'라는 걸 보여주려고 썼던 것 같다"라고 당당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장성우는 깨끗하게 생겨 박지원으로부터 '크린토피아'라는 별명을 얻은 사연, 김길리 선수는 평소 팬이었던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 선수의 샤라웃을 받은 사연 등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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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 주 방송에서는 일타강사 이미지와 주혜연, 하얼빈 금메달리스트이자 피겨 프린스 차준환, 장난감 병원의 원덕희 박사와 김종일 이사장, 미국 한국어마을 설립자 로스 킹 교수의 출연이 예고돼 기대를 높였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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