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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가구 기준(이하 동일)으로 3.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도 1.2%를 기록했다. 최고의 1분 주인공은 '피의 게임3'에서의 활약으로 제작진 매수 의혹을 받은 장동민과 남들과 다른 자유분방한 사고방식으로 플레이를 펼친 빠니보틀이 차지했다. 최고 시청률은 3.8%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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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동민은 처음 서바이벌 프로그램 섭외를 받았을 때, 제작진으로부터 화를 내는 캐릭터를 만들어 달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1회에 떨어져도 8회 출연료를 주겠다고 제안하는 제작진에게 장동민은 "떨어질 일이 없어서 그런 그림 못 만들 것 같다"고 답했던 일화를 전했다. 끊임없이 서바이벌 예능에 출연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성인이 되면 가슴이 뛰는 걸 느낄 일이 거의 없지 않냐. 그런데 서바이벌 예능은 도파민의 레벨이 다르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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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게이머 시절 유독 2등을 많이 해 '2의 남자'가 된 그는 딸 지아의 출생신고를 위해 한자코드를 찾아보다가 모두 22번째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냈다. '짧은 혀' 때문에 생긴 '발음 이슈'로 방송에 나오면 제작진들에게 무슨 말을 한 거냐며 전화를 받는다는 홍진호는 과거 프로게이머 시절 자신의 한국말이 '한국말 더빙'이 돼 방송이 된 흑역사를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 밖에도 인터뷰 사진에 키 보정을 요청했다가 신발길이까지 보정된 사진으로 팬들에게 조롱을 받은 사연도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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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범은 카이스트의 초빙 교수가 된 GD와 만났던 일화를 전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카이스트 내부에서도 GD 교수 임용을 두고 의견이 분분했다고. 허성범은 "과학인들이 좀 고리타분한 면이 있다. 그러나 연구 하려면 결국 돈이 필요하고, 관심도 필요하다. GD님이 과학 기술에 관심이 많으시더라. 과학에 대한 관심을 잘 이끌어 주고 계시다"며 소신을 밝혔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 904회는 김영옥, 나문희, 양정아, 김재화, 김아영이 출연하는 '수상한 그녀들' 특집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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