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노홍철은 "많이 불었다. 머리로 감싸고 털로 눌러봐도 젖히면 한 보따리"라며 "다이어트를 할까 한다"고 밝혔다. 특히 노홍철은 불어난 체중 때문에 허리 통증도 더 심해졌다고. 노홍철은 "응급차에 실릴 정도로 허리 통증이 극심했다. 전문의한테 상담받았더니 살 빼라고 처방받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의사는 "밀가루, 튀김, 초콜릿, 아이스크림, 캔디, 젤리 같은 게 가장 문제"라며 "약간 중독 수준이라고 들었다. 이 부분을 개선하지 않으면 감량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 거 같은데 이번 기회에 굴레에서 벗어나 봐라"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러나 노홍철은 몰디브 여행에서 식욕을 참지 못하고 폭풍 흡입했고, 일주일 만에 2.9kg이 다시 늘어 충격에 빠졌다. 다시 마음을 다잡은 노홍철은 이후 떠난 발리 여행에서는 건강식을 챙겨 먹으며 식단 관리를 했고, 그 결과 2개월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했다.
10kg을 빼는 데 2개월이 채 안 걸렸다는 노홍철은 "갑자기 다이어트해서 어디 아픈 거 아니냐는 댓글들도 달렸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촬영하면서 모니터해 보니깐 정말 많이 빠진 거 같다. 다리 길어 보인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는데 길어 보인다"며 "복부지방률, 체지방률 늘 오버됐는데 너무 좋은 범위 안에 들어와서 기분 좋다. 앞으로도 하고 싶은 걸 기분 좋은 컨디션을 할 수 있다는 게 최고의 수확인 거 같다"고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