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나란히 1승1무와 다득점 동률(3골)을 기록한 가운데 전남이 골득실(+2)에서 이랜드(+1)에 앞서 2위가 됐다.
Advertisement
나란히 2연승을 노리는 두 팀은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선두로 올라갈 수 있었다. 막상막하의 대결이 예상됐던 만큼 경기 초반부터 치열함을 주고 받은 두 팀은 전반을 득점없이 마무리 하며 순탄하지 않은 승부를 예고했다.
Advertisement
이랜드의 리드는 오래 가지 않았다. 전남의 하남이 3분 뒤 곧바로 반격포를 날렸다.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알베르띠의 슈팅이 골대 맞고 나온 것을 왼발 슈팅으로 골문 오른쪽을 정확하게 갈랐다.
Advertisement
경기 종료 시간으로 접어들 즈음 연신 땅을 친 쪽은 이랜드였다. 후반 43분 에울레르가 문전에서 강하게 날린 왼발 슈팅이 전남 골키퍼 최봉진의 슈퍼세이브에 막혔다.
결국 마지막 결승골 기회를 살리지 못한 이랜드는 아쉬운 무승부와 함께 2위 등극의 기회도 놓쳐야 했다.
한편 같은 시간 열린 경기에서는 김포FC가 안산을 2대0으로 완파하고 시즌 첫승을 신고했다. 1승1무를 기록한 김포는 같은 승점 4점을 기록했지만 다득점(2골)에서 밀려 4위가 됐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