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프터스로드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양민혁이 선발 출전한 QPR이 셰필드에게 지고 있다. 1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로프터스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잉글랜드 챔피언십 35라운드 경기에서 QPR은 셰필드에 0-1로 지고 있다.
홈팀 QPR은 전반 초반부터 공격을 주도했다. 전반 3분 아크 서클에서 모건이 중거리슛을 때렸다. 이를 수비진이 쳐냈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던이 헤더를 시도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전반 6분 양민혁에게 찬스가 생겨다. 프라이가 떨군 볼을 양민혁이 잡고 뒷공간으로 치고 들어갔다. 크로스를 올렸지만 빗나갔다. 8분에는 중원에서 바란이 슈팅을 시도했다. 골키퍼 정면이었다.
9분 셰필드가 선제골을 넣었다. QPR 양민혁이 볼을 잡고 역습을 시도하려고 했다. 셰필드 선수들이 막았다. 양민혁은 몸싸움에 밀렸다. 볼을 낚아챈 셰필드는 그대로 크로스했다. 문전 앞에서 브레레톤이 그대로 헤더로 마무리했다. 셰필드가 앞서나갔다.
QPR은 공세를 이어나갔다. 동점골을 만들기 위해서였다. 전반 22분 양민혁이 뒷공간을 파고들어갔다. 크로스를 시도했다. 수비진에게 걸렸다. 전반 23분 코너킥에서 볼이 뒤로 흘렀다. 양민혁이 잡고 수비수를 제친 후 왼발로 슈팅했다. 골키퍼가 슈퍼세이브했다. 25분에는 프레이가 볼을 잡고 치고들어간 후 슈팅했다. 골문을 넘겼다. 전반 28분 문전 앞에서 찬스가 나왔다. 양민혁이 슈팅을 때렸다. 골문을 비켜갔다.
전반 37분 양민혁이 다시 슈팅을 시도했다. 코너킥에서 뒤로 흐른 볼을 때렸다. 수비 맞고 튕겼다. 계속 QPR의 코너킥이 이어졌다.
전반 40분 QPR이 동점을 만들었다. 크로스가 올라갔고 헤더로 떨군 볼을 프라이고 골로 마무리했다. 그러나 부심이 깃발을 들었다. 오프사이드였다. 골은 인정되지 않았다.
전반 종료 직전 QPR이 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마지막 패스가 아쉬웠다. 결국 전반이 끝났다. QPR이 0-1로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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