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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현재 윙어 자원의 보강을 고려 중이다. 코망은 주요 옵션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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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망은 뮌헨에서 여러 장면을 연출했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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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이 구단 예산을 삭감하기로 한 상황에서 코망이 제일 먼저 눈에 띈 것으로 보인다. 코망은 최근 몇 년간 잦은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결장하면서 문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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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까지만 해도 바이에른 뮌헨은 코망의 몸값을 7000만 유로(약 1000억원)로 책정했지만, 현재 시장 가치에 맞춰 금액을 조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망은 여전히 활용도가 높은 선수라 해당 가격을 이상적으로 보고, 여러 클럽이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한편 아스널은 뮌헨의 수비형 미드필더 키미히에도 관심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스널은 조르지뉴의 장기적인 대체자를 찾고 있고, 이 과정에서 키미히를 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토마스 파티도 계약이 종료될 예정이라 선수 보강이 절실하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아스널은 키미히를 설득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영입할 경우 미드필드 보강을 위해 막대한 투자를 하지 않아도 스쿼드를 강화할 수 있다"라며 "키미히의 자유 이적은 매우 매력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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