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데클란 라이스(아스널)이 대승의 비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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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4일 오후(현지시각) 네덜란드 에인트호번 필립스 슈타디온에서 열린 PSV 에인트호번과의 2024~2025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7대1로 승리했다.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아스널은 팀 역사상 UCL 토너먼트 최다골차 승리를 일궈냈다.
라이스는 경기가 끝난 후 아마존 프라임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유기적이었고, 열정과 추진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승리에 배고파했다"며 분위기를 설명했다. 이어 "시즌 내내 이렇게 플레이했다. 팀으로서 이런 정신상태를 유지하며 계속 밀어붙였다"고 덧붙였다. 3-1로 한 골을 내줬을 때가 포인트였다. 라이스는 "3-1이 됐을 때 우리는 뒤로 물러설 수도 있었다. 그러나 더 많은 골을 넣기 위해 밀어붙였다"면서 계속된 공격 축구가 대승의 원동력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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