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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는 갑자기 잠수를 탄 시터의 뒤통수를 때리며 화끈한 신고식을 치렀다. 제이슨맘(송유현)이 시터를 가로챈 사실도 밝혀졌다. 이때 대치동 슈퍼맘 호경(박보경)이 나타나 시끄러운 상황을 단박에 정리했다. 아이의 성적이 곧 엄마의 서열이기도 한 대치동에서 호경은 영어 영재 토미의 엄마로 위세를 떨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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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에서는 대치동 영어학원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를 궁금하게 했다. 영어 레벨로 나뉘어진 아이들, 경쟁을 부추기는 엄마들, 황혼육아에 뛰어든 조부모들, 시터 없이 힘든 맞벌이 부부의 모습 등 현실에 있을법한 캐릭터들이 공감과 몰입을 이끌었다. 전혜진, 조민수, 정진영, 전석호, 박보경 등 캐릭터들을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배우들의 구멍 없는 연기는 극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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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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