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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팬들은 로메로가 3월 A매치 데이에 팀에 머물며 성공적인 부상 복귀를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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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부주장이자 핵심 센터백인 로메로는 지난해 12월8일 첼시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뒤 장장 3개월 동안 결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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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는 지난주 드디어 엔필드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도 핵심 자원들이 부상에서 돌아오면 반등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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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는 월드컵 남미예선에서 승점 25로 1위를 질주하고 있다. 21일 우루과이 원정, 25일 브라질 홈 경기를 잇달아 치른다.
아르헨티나의 리빙 레전드 메시는 지난해 코파아메리카 우승 후 로메로를 "세계 최고의 수비수"라고 칭했다.
로메로는 올 시즌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 컵대회 포함 14경기(1골)를 뛰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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