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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5일(한국시각) '손흥민, 더 많은 찬사를 받아야 하는 토트넘 주장'이라 제하의 기사에서 '누군가가 토트넘에 열정과 영혼을 바쳤다면, 그 주인공은 바로 주장 손흥민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며 '그의 성과는 최근 정신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았을 수 있지만, 이 한국 선수는 여전히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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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현지 매체들의 과도한 비판에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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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전문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지난 4일 '토트넘은 손흥민의 거취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33세가 되는 손흥민의 경기력은 둔화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토트넘이 손흥민을 잔류, 은퇴까지 잡고 싶다는 의견이 있지만, 손흥민을 잡는 것보다는 새로운 선수에게 투자하는 게 낫다'고 했다.
이같은 노골적 주장에 대한 일침이다.
원풋볼은 '몇 달 전, 손흥민은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에 대한 소문이 나돌았다. 전 토트넘 미드필더이자 수석 코치인 거스 포옛은 여전히 손흥민을 정말 좋아하고 성실하고 신예들에게 멘토가 될 수 있는 선수다. 스퍼스에서의 그의 미래는 그가 팀에서 어떤 역할을 맡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또 '손흥민은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고, 모두가 그를 좋아하며, 능력이 충분하다. 그가 여전히 팀을 도울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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