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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생 쿠냐는 울버햄튼의 에이스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성공하지 못한 쿠냐는 2023년 겨울 이적시장에서 임대를 통해 울버햄튼에 상륙했다. 반 시즌 임대는 성공적이지 못했지만 울버햄튼은 쿠냐를 믿고 완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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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쿠냐를 가장 적극적으로 원하고 있는 팀 중 하나는 아스널이다. 아스널은 이번 시즌 내내 9번 스트라이커의 부재를 절감하면서 고생하고 있다. 카이 하베르츠의 시즌 아웃 부상으로 아스널의 스트라이커 부재는 더욱 크게 느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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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르케즈가 쿠냐의 옷을 잡아당기면서 신경전이 시작됐다. 신경전이 시작되자마자 쿠냐는 양팔을 휘두르면서 케르케즈를 가격했다. 케르케즈가 넘어지자 발길질도 시도했으며 두 선수가 얼굴을 맞대는 순간에는 박치기까지 시도했다. 쿠냐는 당연히 폭력 행위로 퇴장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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