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트리뷰나는 '맨유는 UCL에 진출하지 못하면 1억 파운드 수준의 재정 적자를 직면하게 된다. 맨유는 리그에서 14위에 머무르고 있고, 이는 리그를 통해 UCL에 진출할 가능성이 없음을 의미한다. 맨유는 이미 2025년 1억 1300만 파운드(약 2100억원)의 재정 손실을 보고했다. 이미 일자리 감소, 직원 감축들을 단행했다. UCL에 참가하지 못하는 것으로 인한 재정적 영향은 심각하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외에도 구단 효율화를 위해 여러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임원들의 법인카드를 회수하고 운전기사 고용 금지 등의 정책을 시작으로 직원들도 혜택이 줄어들고 있다. 직원들의 근로 문화를 바꾸고 직원들도 줄이고 있다. 랫클리프는 직원들이 재택근무를 그만하고 현장 근무를 지시했고 이를 따르지 않을 시에는 다른 회사를 알아보라고 했고 심지어는 정리 해고까지 단행했다.
Advertisement
UCL에 진출해 재정 문제를 막기 위한 맨유의 마지막 기회는 바로 유로파리그 우승이다. 유로파리그 우승 팀에게는 리그 성적과 관계없이 차기 시즌 UCL 진출 티켓이 부여된다.
Advertisement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