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하정우가 이영자와 달달한 투샷을 공개했다.
6일 하정우는 자신의 계정에 "영자 누나님과 함께 한 저녁 너무나 훌륭했어요. 감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정우는 이영자와 다정히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웃어보였다. 닮은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정우는 다음달 2일 개봉하는 영화 '로비'의 감독, 주연을 맡았다.
이영자는 최근 KBS Joy, KBS2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 배우 황동주와 핑크빛 러브라인을 형성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황동주가 이영자를 30년 동안 짝사랑해 왔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지난 2일 방송에서는 황동주는 '30년 이상형' 이영자와 서로 인연의 촛불을 밝히며 다음 만남을 기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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