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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흉이 심하게 져서 거울 볼 때 너무 스트레스였고 목욕탕도 못 갔다. 그땐 잘 안 알아보고 무작정 수술을 받았다면, 이번엔 잘 알아보고 병원을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이세영은 지난해 가슴 필러가 터져 등까지 퍼졌다며 성형 부작용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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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의사와 상담을 하며 보형물 크기에 대해 고민했고 1시간 수술을 마친 후 깨어났다. 이세영은 "압박붕대를 세게 해놔서 통증은 잘 모르겠다. 크기는 고민 끝에 380으로 넣었다"라며 2주 차 수술 후기 공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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