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경문 감독은 8일 청주구장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우리만 연습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다"라며 사정을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시범경기는 마지막에 두 경기만 잡혔다.
Advertisement
18일과 19일 삼성전이 새 구장에서 펼쳐진다.
Advertisement
김경문 감독은 "공사를 하는 데가 많아서 막 시끄럽다. 남은 공사가 많다고 들었다. 냄새도 많이 난다. 혹시 왜 우리만 거기서 훈련하느냐고 다른 팀에서 오해를 할까봐 걱정이다. 우리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청주까지 올 필요가 없다. 그런 면에서 다른 팀들도 조금 이해를 해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우측 외야 '몬스터월'에 대해서는 "공이 맞았을 때 잘 튀어나오지 않는 것 같더라. 홈구장 이점을 우리가 많이 누려야 하는데 충분히 해볼 시간이 부족하다. 우리도 조금 아쉽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선발투수는 엄상백이다. 두산은 최승용이 선발 등판한다. 4선발 대결이다.
한화는 이진영(좌익수)-문현빈(지명타자)-플로리얼(중견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황영묵(2루수)-임종찬(우익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두산은 김민석(좌익수)-김재환(지명타자)-양의지(포수)-케이브(우익수)-강승호(3루수)-양석환(1루수)-박준영(유격수)-이유찬(2루수)-정수빈(중견수)로 맞선다.
청주=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