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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난달 12일 태국 부리람의 창아레나에서 열린 부리람 유나이티드와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7차전에서 후반 25분 쓰러졌다. 부리람 공격수 마르틴 보아키에가 조현우의 얼굴을 무릎으로 가격했다. 조현우는 정밀 검사 결과, 코뼈가 골절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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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는 전북전을 앞두고 팀 훈련을 시작했다. 다만 여전히 조심을 해야 한다. 조현우는 안면 보호대를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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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제주 감독은 4-3-3 시스템으로 맞불을 놓는다. 스리톱에는 유인수 남태희 김준하, 미드필드에는 김건웅 박동진 이탈로가 선다. 김륜성 송주훈 장민규 김태환이 포백의 임무를 맡고, 골키퍼 장갑은 안찬기가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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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지난 시즌 제주를 상대로 2승1패로 우위를 점했다.
울산=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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