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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은 9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질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북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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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감독은 경기전 인터뷰에서 "전북을 상대로 지난 시즌 패하지 않았다. 좋은 기억을 살려야 한다. 자신감을 갖고 준비한 걸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새롭게 합류한 공격수 마리오에 대해 "연습경기를 통해 감각을 끌어올렸다. 준비가 잘된 것 같아서 동행했다"고 설명했다. 2골1도움으로 팀내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중인 2002년생 미드필더 이지호의 부상 투혼을 기대했다. "발톱이 깨졌는데 참고 뛰고 있다. 기회를 잡은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동기부여가 강하다. 아파도 뛰어야 하지 않겠나"라며 전북전 활약을 기대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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