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 중 최예나는 오나라(오나라)네 객식구 구원희 역을, 한성민은 오나라와 서현철(서현철)의 첫째 서이나 역을 맡았다. 이나의 동생 서영훈은 정민규가 연기한다. 은찬은 오유진(소유진)과 송진우(송진우)의 첫째 송강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한성민은 서이나 캐릭터를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 세 가지로 'MZ', '탱탱볼', '사랑'을 선택했다. 그는 "서이나는 작품에서 가장 MZ력 충만한 인물이 아닐까 싶다. 트렌디하고 자기만의 스타일이 확실한 이나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탱탱볼 같은 성격이라 제삼자가 보면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한다. 하지만 사실은 자신의 뚜렷한 가치관에 따라 움직인다"면서 "그 모든 행동에는 사랑이 깔려 있다. 겉으로는 거침없고 자유로워 보여도 결국 주변 사람들을 향한 애정이 가득한 캐릭터"라고 키워드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여기에 최예나는 현장 분위기에 대해 "이렇게 챙김을 받아도 될까? 싶을 정도로 선배 배우님들께서 너무 잘 챙겨주신다. 오나라 선배님은 연기적으로도 그렇고 애드립으로 제 곡인 '네모네모'의 제스처를 넣어주는 등 원희 뿐만 아니라 예나로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감동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KBS2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