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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연쇄살인마로부터 왕작가를 구하라! 킥킥킥킥 '어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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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캠퍼 1호의 기억이 돌아오면서 왕조연이 인질로 잡혔고 직원들은 두려움을 무릅쓰고 왕조연 구하기에 나섰다. 가주하(전소영 분)의 새총 쏘기를 선공으로 시작된 난투극은 어설프고 멋진 액션도 없었지만 왕조연을 구하겠단 모두의 마음 하나만큼은 누구보다 간절했다. 간절함을 담은 협공 작전 덕에 이들은 캠퍼 1호를 붙잡는 데 성공했고 어떤 해프닝도 단합력으로 이겨낼 수 있는 킥킥킥킥 히어로즈의 탄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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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원의 실수로 펫 도어가 제대로 닫히지 않아 왕조연의 반려견 킥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모든 직원이 온갖 방법을 총동원해 킥 찾기에 돌입했고 이들의 노력 덕에 킥은 무사히 왕조연의 품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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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대표님을 지켜라! 증거 수색 라방전 '진실 혹은 거짓'
마침내 지진희와 조영식은 10년간 묵었던 감정을 해소하면서 다시 호형호제하는 사이로 돌아갔고 킥킥킥킥 컴퍼니 구독자 상승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며 일단락됐다.
이렇듯 날이 갈수록 업그레이드되는 지진희와 이규형, 직원들의 결속력과 동료애는 킥킥킥킥 컴퍼니에 없어선 안될 원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이들의 팀워크가 앞으로 어떤 시너지를 내며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이번 주 목요일(13일)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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