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매체는 "결국, 동료 선수들이 개입해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막았다. 정확한 충돌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훈련 도중의 경쟁적인 분위기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라며 "어떤 이유에서든, 리버풀의 아르네 슬롯 감독은 이 같은 감정이 PSG와의 경기에서 악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조율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현재 리버풀의 초점은 PSG와의 챔피언스리그 2차전에 맞춰져 있다. 1골 차로 앞서고 있지만, PSG는 언제든지 전세를 뒤집을 수 있는 강팀이다. 리버풀 선수들은 경기에서 단결된 모습을 보일 필요가 있다. 하지만 팀의 분열이 발생한다면 승리를 장담할 수는 없다.
Advertisement
리버풀은 1차전에서 하비 엘리엇의 극적인 결승골로 파리에 1대0 승리를 거뒀다. 다가오는 2차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8강 진출을 확정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은 부임 이후 줄곧 선수들의 계약 문제에 대한 질문을 받아왔지만,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특히 알렉산더-아놀드의 미래는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가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