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컷오프사이드는 '둠프리스는 인터 밀란과 2028년까지 계약이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첼시를 비롯한 몇몇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인터 밀란은 5000만 유로(약 750억원)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첼시의 관심은 제임스에 대한 팀의 계획으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최근에는 포지션 변경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제임스는 코펜하겐과의 유럽콘퍼런스리그 경기에서 3선 미드필더로 출전해 활약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나는 그가 미드필더로 뛰는 영상을 보냈다"라며 향후 제임스의 포지션을 변경할 가능성을 직접 거론했다. 첼시로서는 우측 풀백 보강과 함께 제임스의 새로운 활용 방안까지도 고민 중인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