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현종은 1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로 등판, 4이닝 1실점 호투를 하며 2025 시즌을 기대케 했다. 3회 선두 김형준에게 2루타를 맞고, 아웃카운트 2개를 잡은 뒤 김주원에게 적시타를 내준 게 옥에 티였지만,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투구 내용을 선보였다. 4이닝 동안 65개의 공을 던지며 3안타 1볼넷 5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양현종은 젊은 시절 엄청난 파워피처였지만, 나이가 들며 로케이션과 볼 배합으로 승부를 하는 '능구렁이' 스타일의 투수가 됐다. 직구 강약 조절도 같은 연장 선상의 기술로 봐야 한다. 과연 정규 시즌에도 직구 구속을 조절하며 타자들을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줄까.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