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랑스(프랑스)에서 뛰던 단소를 임대 영입했다. 올 시즌은 임대 신분으로 뛰고, 곧이어 토트넘으로 완전히 이적한다. 영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단소의 이적료는 2500만 유로에 달한다. 기대감이 컸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단소는 6세에 잉글랜드로 이주해 레딩, MK돈스 등 클럽에서 축구를 배웠다. 2014년아우크스부르크(독일) 유소년팀에 입단해 이 클럽에서 2017년 프로 데뷔했다. 아우크스부르크의 역대 리그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운 것을 포함해 44경기에 나서 3골을 기록했다. 2021년에는 랑스로 이적해 128경기에서 4골을 기록했다. 오스트리아 대표팀에서는 24경기에 출전했다. 유로 2024에서도 활약했다. 뚜껑을 열었다. 단소는 올 시즌 리그 단 4경기 출전에 그쳤다.
Advertisement
디니는 "그들이 영입한 선수 중 어느 누구도 그라운드를 달리지 못했다. 다시 말하자면 토트넘 팬들은 열광할 것이지만, 이것이 가혹한 진실이다. 돈 낭비를 했다. 라두 드라구신도 2500만 파운드다. 살펴봐야 한다. 이들은 나에게 화를 낼 수 있다. 하지만 사실이다. 나는 EPL 무대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알 만큼 축구를 많이 봤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토트넘은 히샬리송 문제로도 비난의 중심에 섰다. 히샬리송은 2022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에버턴을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다. 토트넘은 히샬리송 영입을 위해 6000만 파운드를 지불했다. 하지만 그는 부상 등의 문제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토트넘 소속으로 80경기에 나섰다. 올 시즌도 리그 9경기에서 2골-1도움에 그쳤다. 과거 토트넘에서 일했던 브라이언 킹은 "토트넘이 (히샬리송 매각으로) 1000만 파운드를 받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누가 그에게 큰 돈을 지불할까. 토트넘은 이전에 손실을 줄였어야 했다"고 내다봤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나솔' 23기 순자♥영철 결혼한다..명품반지 프러포즈 자랑 "나이 많아, 6개월 안에 꼭!"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5.'이렇게까지?' 철통보안 일본 WBC 대표팀, 취재진도 못들어간 비공개 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