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휘성의 모친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발견 당시 휘성이 사망한 지 상당 시간이 흐른 것으로 보고 있다.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매체는 "경찰과 소방당국은 휘성 시신을 수습하던 도중 시신 주변에 있던 주사기를 발견했다"며 "12일 오전 시신을 부검할 예정인 국과수는 최씨가 약물을 투약한 게 맞는지, 투약한 물질이 마약인지 등을 들여다 볼 예정"이라고 알렸다.
Advertisement
가족의 동의를 받아 휘성의 휴대전화 포렌식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힌 경찰은 아직까지 유서 등 극단적 선택을 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또한 KCM은 "3월 15일에 만나자며…성아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세상을 떠난 가수 휘성을 애도하는 글로 비통한 심정을 남겼다.
휘성은 오는 15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KCM과 함께 합동콘서트 '더 스토리(The Story)'를 앞두고 있었다. 팬들을 만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며 공연 준비에 한창이었던 휘성이었기에 갑작스러운 비보는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